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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믈리에와 부르고뉴 와인투어

Posted By monamifrance / 2015년 9월 15일 / 0 Comments

소믈리에와 함께 부르고뉴 와인투어

소믈리에와 함께 부르고뉴 와인투어

전문 소믈리에가 직접 진행하는 부르고뉴 대표 와인투어
(클릭하시면 투어 결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투어요금 : 1~4명 예약금 50만원 + 현지 지불금 600유로 (*1인추가 100유로 추가요금)

신용카드/무통장/계좌이체 결제가능

본 투어는 결제 전 예약상담을 꼭 하시길 바랍니다.


투어일자 : 08:00 ~ 22:00 / 월~토 (휴일:노동절, 성탄절, 일요일)


투어인원 : 최소 1명 ~ 최대 7명 (VIP 특급투어)

단체 투어를 원하실 경우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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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묵으시는 숙소로 모시러 갑니다.

파리에 묵으시는 숙소로 모시러 갑니다.

예약 후 파리숙소의 주소를 꼭 알려주세요.

제목 작성일

투어일정 :
08:00 파리에 묵으시는 숙소로 모시러 갑니다.
샤블리(Chablis) 도착/샤블리 특급 화이트 와인 시음/특급 포도밭 구경/브르고뉴 맛집에서 점심식사
꼬뜨 도르(Côte d’Or)로 이동/로마네 콩티(La Romanée Conti) 포도밭 구경/와인 캬브투어
부르고뉴 대표 와인 테이스팅/오스피스 드 본(Hospices de Beaune) 박물관 또는 본(Beaune) 시내 자유시간 등…
22:00 파리도착(숙소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포함내역 :
가이드비, 전용차량(렌트비, 유류비, 톨게이트비, 주차비)

불 포함내역 :
고급와인시음비(필요시), 중식비(25~30유로), 오스피스 드 본 입장료(7.5유로), 가이드식비

주의사항 :
투어일정은 예고 없는 파업 등의 불가피한 사유로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이를 사유로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필수:예약취소 및 환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참조)
투어동선은 당일 현지상황 (도로상황,날씨,파업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어참여시 여권 필히 지참해주세요.
투어의 특성상 미성년자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투어 시작 10분 전까지 미팅장소에 도착해주세요.

부르고뉴지방의 가장 북쪽에 있는 지역으로 우아하고 후르티한 드라이 화이트 와인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불멸의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샤블리의 땅속에는 굴껍질이나 조개의 화석이 발견되어 약 1억5,000만년 전에 바다였음을 알려주는 증거가 남아 있습니다. 그 때문에 떼루아(토양)는 킴메리지안(Kimmeridgien)이라 불리는 백악질의 토양으로 미네랄이 풍부해서 샤르도네 품종이 자라기에 최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와인의 품질에 따라 Chablis Grand Cru, Chablis Premier Cru, Chablis, Petit Chablis의 4가지 AOC로 분류됩니다. 시음을 하면서 등급의 차이를 느껴보시죠!

샤블리 특급밭 Chablis Grand Cru

샤블리는 밭의 위치에 따라 4가지 등급으로 나뉘게 됩니다. 자세히는 토질이나 땅의 기울기, 일조량에 따라 달라지는데 본 투어에서는 샤블리의 대표적인 특급 밭이면서 면적이 가장 넓은 레 끌로 Les Clos와 면적이 가장 작은 그르느이유 Grenouilles를 직접 느끼면서 일반 밭과 특급밭의 차이를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로마네콩티 Romanée-conti

도멘 드 라 로마네콩티(DRC)사가 단독 소유하는 약 1.8헥타르의 특급밭 입니다. 와인애호가라면 모두가 평생에 한번쯤은 마셔보고 싶은 와인 중 하나로 꼽는 위대한 와인이 생산되는 곳입니다. 2007년 뉴욕에서 열린 경매에서 1985년산 로마네콩티 12병이 23만7,000달러에 낙찰되어 부르고뉴 와인으로서는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비싼 가격 때문인지 마시는 것보다 이야기로만 입에 오르내리는 때가 더 많은 와인이기도 하죠. 이곳의 평균 생산량은 1년에 약 6,000병 정도입니다. 기후가 좋은 순조로운 해에는 7,000병정도, 어려운 해에는 겨우 4,000병정도만 생산되어 극도로 희소성이 높아 세계에서 가장 고가로 거래되는 와인 중에 하나입니다.

꼬뜨 도르 Côte d’Or

디종의 남쪽에서부터 시작하는 꼬드 드 뉘 Cotes de Nuits와 그 남쪽의 꼬뜨 드 본 Cotes de Beaune을 묶어서 꼬뜨 도르(황금의 언덕)라고 부르며 남북으로 약 60km에 퍼진 구릉지대입니다. 그 중 꼬뜨 드 뉘는 남북 약 20km의 얇고 긴 구릉지대에 포도밭이 퍼져있습니다. 생산하는 와인 중에 레드와인이 90%이상을 점하고 있고, 피노누아가 가진 비교할 것 없는 깨끗하고 훌륭한 아로마를 지녀 장기숙성을 견딜 수 있는 레드와인을 생산합니다. 부르고뉴 레드와인의 그랑크뤼는 꼬뜨 드 뉘에 집중해 있고, 세상에서 가장 비싼 와인이 생산되는 로마네콩티 또한 이 지역에 속합니다. 꼬뜨 드 본은 폭이나 길이나 꼬뜨 드 뉘보다 큰 지구로 다양한 토양을 가진 포도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떼루아에 변화가 많기 때문에 성격이 제 각각인 것이 많고, 생산와인 중 2/3가 레드와인, 1/3이 화이트와인을 생산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화이트 와인을 만들어내는 몽라셰 Montrachet와 뫼르소 Meursault가 이 지역에 속하고, 와인의 고장이라 부르는 본 Beaune 시내가 현관처럼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스피스 드 본 Hospices de Beaune

오스피스 드 본은 노블리스 오블리쥬 Noblesse oblige를 보여준 숭고한 역사가 담긴 부르고뉴의 자랑거리입니다. 1443년 부르고뉴 공국의 재무장관이었던 니콜라 로랑이 전 재산을 내던져 가난한 사람들이나 노인들을 위해 요양원을 설립한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꼬뜨 드 본 지구를 중심으로 많은 지주로부터 포도밭이 기증되었고, 그곳에서 만들어진 와인을 판매해서 시설의 운영자금을 충당했습니다. 1859년 이후 현재까지 매년 11월 셋째 주말(토, 일, 월)에 영광의 3일 Les Trois Glorieuses 이라고 불리는 자선경매가 열려 부르고뉴 최대의 와인 축제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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